처음부터​​​​
애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게 좋아서
교사에 지원한게 아니잖아?

그저 좋은 직장이라서 지원한거지

예전 교사들은 박봉이라서 그렇다고 치자.
다 하기 싫어하는 교사를 내가 해줬으니
학생,부모, 사회는 나에게 감사해야한다.
이게 교사의 권위였다.

하지만 지금은?
이세상에 편하고, 존경받고, 월급많은 직장은 없슴
그런 공무원 교사생활을 원했나?

고액연봉자들은 사생활이 거의 없고
스트레스가 많고 짤리기도 쉽다.
의사는 그 스트레스로 빨리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