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누리호 발사에 성공해서 급한건 이해하는데 너무 서들렀는거 같음

 

좀 차분하게 준비한 다음에 쏴도 늦지 않았을텐데

 

5월 31일 너무 빨랐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천마 2단 몸체가 적의 손에 넘어가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