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코로나라는 악재가 터졌을 때 책임자의 프레임을 과감하게 거부하고,

막을 수 있는 만큼은 최대한 막아보는 액션을 취함으로써

부동산 및 저출산 등 국가의 존망을 뒤흔들 실정을 모두 코로나 탓으로 돌릴 수 있게 되었다.

문재인은 코로나 아니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을 정도로 코로나 특수를 단단히 누렸지.

그런데 윤석열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출을 앞두고 모든 비난 여론을 스스로 뒤집어쓰고 있다.

일본이야 우리가 어떻게 나오든 방출 안할 놈들이 아닌데 말이야.

일단 적당히 반대하는 액션을 취해주고 정치 경제적으로 안좋게 나오는 여러 가지 성적들에 대해

기승전 오염수 방출로 회피해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말이야.

바로 문재인처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