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90년대 중, 말쯤 자주 보였던 남자 배우인데
절봉이 형님도 닮았고 버거형 같은 이미지도
있던거 같은데
눈이 부리부리 크고 콧구멍이 넓은 편이었던 듯
주로 조연으로 나오고 조폭 넘버 10에서 15정도의 비중과
까죽대다가 맞거나 호들갑 스타일의 배역이 주된 역할이었던 거
같음
혹시 이 형님 누구일지 느낌오는 게이 있노?
한90년대 중, 말쯤 자주 보였던 남자 배우인데
절봉이 형님도 닮았고 버거형 같은 이미지도
있던거 같은데
눈이 부리부리 크고 콧구멍이 넓은 편이었던 듯
주로 조연으로 나오고 조폭 넘버 10에서 15정도의 비중과
까죽대다가 맞거나 호들갑 스타일의 배역이 주된 역할이었던 거
같음
혹시 이 형님 누구일지 느낌오는 게이 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