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에서 택시기사분 인터뷰 하는거 봤는데
사람한테서 빛이 나보이더라ㅎㅎ
다리위에 자살할려고 한 승객 이전에도
도로에 쓰러진 행인 살릴려고 하는 행동들을 보니까
존경심 마저 들더라
나 예전에는 눈물을 잘 안흘렸던거 같은데
틀딱되니까 눈물이 많아진거 같다 ㅎ
이번 택시기사 뉴스도
잠깐 승객이랑 택시기사 두분이서
대화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택시기사분께서 어떤 직감을 해서인지
말을 붙이고 대화를 유도하는게
난 그런 택시기사분 행동이 눈물이 나더라ㅎㅎ
저 택시기사분은
분명 자손 대대 복 받을거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