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가 없었던 미대륙 잉카인 마야인들도 신이 있었고
아시아
아시아의 끝 일본이나 조선 중국 모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신이 있다고 한다.
그러다가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신은 없다며 신은 방관자라 욕하고 있다.
사탄이 신을 욕하도록 유도한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 죄를 받아서 인간이 리셋되게끔 아담과 이브처럼 신의 말씀을 거역하도록 유도를 한다는 사람들도 있다.
성경의 신은 자신의 통제에 따르면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싫어한다.
모든 신은 자기맘에 안들면 다 파괴하더라
어떤이는 신은 인간의 나약한 생각 때문에 신을 만들어서 구시대적인 유물이라고 하던데
예전 명나라가 강성했을때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을 조선이 지내지 마라고 방해까지 했었다.
명나라 황제는 천자라고 하며 하늘의 자식이라고 하고 하늘을 연구하는 것은 명나라만이 했었다.
지금은 세계최고의 두 강대국이 우주를 두고 다투고 있다.
미국과 소련시절을 지나 미국과 중국으로 가고 있다.
무신론자들은 외계인도 부정한다.
자신들 스스로 인간은 저절로 만들어졌다며?
그러면 다른 항성계에서도 저절로 고등생명체가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
마치 범죄현장에서 거짓말쟁이 범죄자가 자꾸 말도 안되는 알리바이 만들었는데 결국은 말도 안되는 말을 들킨것처럼
신없이 외계인 없이 저절로 만들어진 인간이 다른별에서는 저절로 절대 만들어질 수 없고 인간만이 전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라며 신격화 시킨다.
만약 인간이 다른행성에 가서 피조물들 즉 영어로 크리에이쳐들 크리에이터가 만든 조물주가 만든 피조물들을 타 행성에서 만들면 나는 다른행성에서 신적인 존재로 취급받겠지
그 피조물들이 나 한번 칼로 찔러 담궈서 내 우주선 리모컨을 훔치려고 한다면?
화나겠지? 죽여야 겠지?
외계인들도 이 지구에 와서 심심해서 생명체를 탄생시킨 것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