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親中) 기득권 세력의 정략개헌이 ‘내각제’로 나타나는 이유
-‘1인 독재’에서 ‘1부족 독재’로-
 
 

촛불은 꺼진 게 아니다. 윤석열 정부가 조금만 삐끗하면 치고 들어올 수 있는 모든 조짐이 나타나 있다. 대장동 수사로 고려연방제 종교정치의 교주를 수사한다고, 기득권 보호용 정략개헌이 나타난다. 이젠 30년 넘게 개벽파 종교정치의 거짓말을 들으니, 군사정권의 상투적인 말 못지 않게, 아무도 안지킬 ‘상투적인 말 잔치’로서 개헌을 통해서 김진표 의장의 이룬다는 말을 본다.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됐다. 인민공화국 세력의 치열한 건국반대운동과정에서 건국했고, 곧 6.25 전쟁의 김일성의 남로당 구출전쟁(조갑제기자의 ‘한국전쟁’이란 말 표현은 모든 원인을 ‘북로~남로당’책임이 아니라, 이승만 정부탓을 돌리는 좌익 프레임을 쓰는 것이다. 물론, 미국인 커밍스 저작의 표현을 voa는 쓸 수 있다. 왜냐하면, 미국의 소리방송은 미국인 좌익 커밍스가 속한 나라의 방송이기도 하다. 우파 노인이란 분이 미친 수준이다)이 나타났다. 건국반대운동 세력은 6.25 김일성 남침전쟁의 김일성의 침략로를 열었다. 그런 점에 대한 원망이 6.25 신화가 유지되는 속에서 유지가 됐다.
 
한국 헌법은 1963년 이래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취한다.
 
이는 ‘남로당 종족국가’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고, 동시에 조갑제기자가 박정희나 이승만을 ‘고주몽’ ‘석탈해’ ‘단군’등의 부족국가 신화에 덧입히는 부족주의 작업을 옹호하는게 아니다.
 
1987년 6월 항쟁은 6.25 때 공산당 피해자들이, 6.25 때 용공세력의 후계로 보여질 수 있는 極左 박종철의 인권을 주장한 내용이다. 이는 매우 상징적이다. 부족국가를 넘어서서 서양법이 통하는 근대국민국가로서 진일보하는 법인식인줄 믿었다.
 
<요약>
 
❶. 박정희 전두환의 유신체제에서 이어지는 유교왕권제에 덧입힌 권위주의 국가
❷ 남로당 인민공화국 건국반대 씨족들의 습속을 이어진 인민공화국 개벽신아 공산주의 국가
❸. 서양법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지키는 근대국민국가.
 
한번 생각해보자. 자유민주 반공세력이 머리에 총맞았나? 남로당 용공 세력의 후계인 박종철의 인권을 주장하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법에 기준할 때, 1948년 건국 질서를 승인하는 한에서, 국민에겐 국민 상호간의 권리와 의무를 존중하는 규범이 있고, 그 규범을 따라야 해서다.
 
우상호 의원의 ‘민주유공자법’에서 박종철 유가족 하는 모습을 보니, 싸!~ 했다. 분명히 모든 논문은 ‘3번’이 87년 6월의 민주항쟁의 지향점이라고 나왔지만, 박종철 유가족은 좌익 부족끼리의 이익이 독점되는 속에서의 귀족을 꿈꾸는 유공자를 그리고 있었다.
 
한쪽은 의무를 이행할 생각이 없는데, 다른 한쪽에게만 의무가 주어지는 관계는 ‘호구 관계’로 환장해 버린다. 美國이 한국을 바라보는 시점은, 국민의 힘을 이용하는 권리를 누리면서 의무를 하지 않는 이준석을 바라보는 시점과 같다. 한국의 국격이 보수우파유권자들에게 ‘이준석’같은 수준이다. 바이든은 인내력으로 품어주지만, 다수 미국의 일반국민에게는 보수우파 유권자들이 자기들을 <호구 만드는>이준석에 적개감이 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은 공산당원은 권리만을 누리고, 인민은 의무만이 주어지는 사회다. 일당독재로 나타나면, 중국인민이 결코 공산당에 대항 못한다. 중국공안이 굉장히 중국인민에겐 무서울 수 있다. 그런데, 북한공산당은 중국과 달리 그 위에 ‘탕탕탕’이 더해진다.
 
트럼프 이후로 나타난 완연한 국제사회의 현상은, 국가의 복귀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창작과 비평사, 그리고 pd좌파의 수유연구실은 일관되게 국가 문제를 비하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따라야 할 비전이라고 말한 대부분은 <종교개혁>과 연관된 서방세계의 산물이다.
 
우크라이나는 명백히 ‘서구’는 아니라 ‘동구권’에 속한다. 그런데도, 우크라이나는 서방국가 못지 않은 국민국가 수호로서 명백한 국민의 자존심을 보여주었다. 미국인 트위터로 공화-민주 양당의 내용만 봐도 세계 정치의 떠오르는 쟁점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정인설의 워싱턴 나우” (한국경제 유튜브)는 이민문제를 미국 민주당이 개방하면 인플레이션이 풀린다고 믿지만, 결코 2024년 대선에서 포함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 미국의 고용시장은 미국 민주당 성향의 서민직장이 늘어나는데, 고학력 직장은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월가의 자본의 흐름은 아직도 세계화시대 이면은 그대로 존재한다. 그러나, 국민국가로서 정치력이 그 흐름을 제한한다. ‘중공’과 ‘북한’은 아시아 공산주의로 이미 미국인에겐 분석이 끝났다. 중공의 아시아공산주의와 바이든의 연결을 의심한 트럼프의 생각과 달리, 경제에서는 서서히 연결은 줄어들고 정치는 분열이 지속된다. 미국 국민들은 확실히 생각한다.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끼리 하나가 되자. 시장경제 사고를 안하는 이들에게는 ‘너네 끼리 놀아라’라고 말하자.
 
김진표 국회의장의 헌법개정을 둘러싼 모든 논의는 결국은 박근혜 탄핵 때 보여주는 부족연합으로, 감히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이 넘볼 수 없는 부족연합 일당체를 실제 행위로 하면서 은닉하고, 가장표시로 서구의 의원내각제를 명분론적 허구로 포장하자는 이야기다.
 
남로당의 민중민주주의는 모택동의 신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와 쉽게 만난다. 그 모든 조합은 ‘후천개벽 동귀일체’,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로서 종족연합의 한 무리 만들기로 나타난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결론이, 남로-북로의 한 부족국가(인민공화국 복귀와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사실상 폐기)로 나타난다.
 

조갑제기자는 1987년 6월에 전국민이 1초도 동의안했던 영남권 부족신앙 기준으로 부족국가로 황교안이 어겼다는 왕따와 이지메를 즐긴다. 역시, 김진표 국회의장은 1987년 6월에 전국민이 1초도 동의 안했던 인민공화국으로서 남북연합체에 권력을 옮기는 내란을 구현하기 위한 사전단계로서 권력조직체를 꿈꾼다.
 
<의원내각제-명분/민족공산당-은폐된 실제>→촛불 내란→<친북 친중 기득권 확보>(감히 일반국민이 좌파 기득권세력의 부패를 캐묻지 못하게 하라)
 
이런 로드맵이다.
 
법치주의를 모르는 국회의장 뿐만 아니라(게다가, 장로신분인데 동학세계관으로 기독교세계관이 아니기까지 하고), 영남 부족국가 마인드로 서양법주의를 모르는 전제로 황교안 이지메등을 즐기며, 영남에 거주하는 전라도식 유교를 구사하는 사람의 가치관을 보이는 조갑제기자는 자유민주주의 구현에서의 굉장한 위협이다.
 
전라도식 가치관으로 17-19세기 노론계급이 부정부패해도 평민이 감히 한마디도 못하게 하는 가치관을 위해서는, 노론계급에 연결된 북한 중공 러시아 연대라인은 강화하고, 자유민주 법치교육 및 이에 상응하는 것은 깨지고, 자유민주세력의 국제라인은 붕괴돼야 할 것이다. 그 사전단계로 부족으로 <한 부족독재>로 하기 위하여, 과도기적 형태로 ‘의원내각제’를 취한다. <위키페디아>나 <나무위키>에 해당될 내용을 할 의지가 그들에겐 없다. 촛불 두목 백낙청의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로 좌익 부족씨족적 결합의 종말론적 회복이다.
 
1987년 6월에 국민이 동의한 계약이 뭔가?
 
김진표씨의 거의 모든 주장에 담겨있는 호남개벽파 개벽신앙 종족국가에 동의했나?(민정계 성향의 노인들이 주체사상이란 표현은 몇 단계 비약이고) 조갑제기자의 영남 부족국가로 전라도 좌파에 씨다바리 하는 속에서 제한적 자존심 부리기를 동의했나?
 
이미, 1987년 6월 항쟁을 민주항쟁으로 제도권에 등장하는 공식에서, 촛불 두목 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는 내란으로 확정된다. 러시아혁명에서 러시아를 전복할 소비에트에 해당되는 것이, 남북연합체다. 그게 공산당이고, 그게 곧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동귀일체)다.
 
민족공산당이 되고, 남북연합체가 되고, 후천개벽 일원상진리가 되는 조직의 권력의 축으로서, 의원내각제로서 좌익 부족연합을 하며 거기에 권력을 집중을 하자는 이야기다. 개헌을 빙자하여 윤석열 정부의 통치력을 허무화하자는 것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