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국무총리 설 

갑작스레 법무장관 직을 

버리는 듯 한 뉴스로 도배.

인지도 높이고 지금의 난국을 

돌파하려는 고도의 계산된 

일련의 행동과 언론 플레이.

 

 첫째 특검팀의 태블릿 조작이

세상에 드러났다.

 둘째 청담동 게이트가 사실로 

드러나는 두려움을 벗어나려는 

언론의 역공작.

 

정권의 운명을 쥔 한 동훈 법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