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의 구호는 민족적(개벽신앙)이 세계적이다.
그러나, 사실은 1인 제사장과 만인제사장은 완전하고 완벽한 증명가능한 차이를 말합니다.
참나/얼나 따지는 개벽신앙은 결국은 1인만 자유로운겁니다.(헤겔 역사철학강의 참조). 개벽신앙인이 씨족내부의 논리를 돌리는 것은 상상세계일 뿐입니다.
물론, 기독교에서도 결국은 귀족자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갑질을 못하는 조직을 전제합니다.
군사정권은 자유민주라더니 조선왕조 전기 왕정이다.
지금은 자유민주라더니 17-19세기 노론독재다.
모든 문제는 문화의 문제입니다.
개벽신앙 시스템은 결국 찢재명만 자유로운 시스템입니다. 찢재명, 조국, 추미애, 윤미향만 자유롭나? 모든 국민이 자유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