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와 김문수씨의 <문재앙 김일성주의>는 진실을 숨긴다. 이젠,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에 조선학이 줄 선 이유를 인정하고, 인문학 귀족이 먼저 대한민국을 선제적으로 버리고, 세금으로 정부지원받은 것을 문제 삼아야 한다.
 
본인은 윤석열 정부가 삼성 등 대기업의 중국수출 판로 막지 마라는 ‘푸쉬’에 乙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 대기업은 윤석열 정부가 촛불에 타든 말든 ‘무 상관’한다. 대기업과 한국학의 상당부분에서 ‘건국반대운동’에 몰두한 양반가문이었음은 사실이다. 일반국민을 눈치 못채게, 문화를 남로당쪽으로 다 바꿨다. 대중은 당연히 세뇌가 된다.
 
백낙청에 구속목적으로 처벌하자는 것이 아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세금지원하는 문화를 무효로 돌리려면, 방법은 이 움직임의 두목에 불법행위 처벌이다.
 
한국학 한국현대사 논문에,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조갑제기자가 아무리 노력해도 알 수 없는(이런 비판 싫으면 직접 말하시든가), 개벽신앙에 기인한 최종적인 한 부족권력독점(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 증산교 원시반본)이 공산당 당성으로 바뀌며, 그 최종적인 종말에 유불선이 합일된 것이다. 운동권 가요로 “이 세상 어딘가에”에서 그 ‘어딘가’가 결국 고려연방권력이다.
 
이런 ‘대동’의 문제는 결국 한 부족이 독점하기 위한 초과 비용을 그 정치를 지지안하는 대상에 전가한다. 민정당 때 공산당 이미지는 뺏는다는 것이다. 초과비용을 댈 수 없으면 그 다음에는 강탈의 단위로 간다.
 
문제는 그 강탈에 공산당 언어1도 없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국 제자백가 문자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국공산당과 친화적 관계 안에서 ‘한자로 고사성어’쓰는 것이 모조리 중국식 공산주의와 연결된다는 것이다.
 
이런 고려연방제 학회를 무효화하지 않고, 백날 이승만 기념사업, 박정희 기념사업해봐라. 이런 고려연방제 학회에 모인 인물들의 조직에 되겠나? 물론, 본인은 조상숭배식 우상숭배를 근본적으로 반대한다. 그것을 별개 논의로 해도, 좌익 양반가문이 영남의 개벽파 양반가문에 양과 질에서 상상을 초월하게 압도를 한다. 안한다고 보는 것은, ‘우리공화당 지지자’가 우공당 조원진이 의석을 차지한다는 기대 비슷하다.
 
정권이 교체가 되도 좌익 문화 석권은 요지부동이다.
 
조갑제처럼 90년 이전의 민정당 관행으로 하면 전혀 그들은 약해지지 않는다. 더욱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