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의 중심에 선 집단의 ‘호남개벽파=해방신학’도 사실 따지고 보면 문화방송 국제부 기자 임현주 만큼, 국제복음사기의 산물이다.
 
미국 복음주의 신학을 긍정하면 내가 당연히 멕시칸과 흑인을 혐오한다고 생각하는게 평균적인 일반 미국인이다. 서구인들은 그에 해당되는 사람들인 ‘중국인과 조선족’의 문제의 인지구조임을 모른다.
 
복거일 작가의 영어공용화론이 있다. 알고보면 서구 먹물들이 꽤 호구다. 국민도 호구다. 즉, 국제사회 영어권을 거치면서 국내에 미치면 된다.
 
최근에 디플로멋의 아시아학 석사 브릿 로빈슨의 우마오당 같은 개입도 역시 그들만의 환상이 있다. 브릿 로빈슨은 한국이 미국 트럼프 지지세력같은 반 페미정신으로 안다.
 
그러나, 실제의 한국 여성주의 문제는 호남개벽파 특유의 소련군정 향수(러시아를 사랑하는 임현주 기자포함)의 종족주의로, 고려연방제에 줄 여인들이 줄 선다면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겠다는 종족주의 구현 때문이다.
 
이런 복음사기, 국제적 사기는 원불교 삼성의 국제 수출에 이익이 되겠지 하고 묻어뒀다. 이들이 꾸준히 외신기자하고 국제퍼뜨리는 의도를 멈추지 않는 이유.
 
미국 국무부 등 고위관료를 뺀 미국인 일반 국민의 평균지성은 한국보다 조금 우위일 뿐이다. 그들은 아시아적 사고를 피곤해 한다. 그것이 반중으로 표출된 것이다. 나는 최근에 미국인이 내가 멕시칸과 아프리칸을 혐오한다고 트럼프 미국인과 같이 사고한다는 논쟁글을 봤다.
 
꾸준히, 그들이 국제적 여론조작을 즐긴다.
 
임현주 기자 뿐만 아니라, 개벽신앙을 기독교로 조작하는 ncck의 사기극도 심판돼야 한다. 문제는 그렇게 진실을 전부 드러내면, 누가 한국을 믿고 수입하겠는가? 국격이 나락간다는 의미에서 자제기도 인내심을 요구한다.
 
한국인들은 서구 먹물은 한국을 한국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수의 먹물 조차도 사전인터뷰어 한국기자가 준 정보만 아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은 미국 국무부 한국담당부서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