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터인가, 조갑제사이트는 섬네일만 본다.
글은 제목만 본다.
내용은 어쩌다 봐도 전부 예상대로다.
우파 문명 파괴는 조갑제 때문에 거의 완성단계다.
조갑제는 단 한개의 개념도 정확한 개념을 안 쓴다
그런 의미로 사기죄 소송은 무고죄는 안 걸릴 수 있다.
그러나, 원래 등신이라 잘못 쓰는거야 하고 판단하기 쉬우며
소송을 건 쪽이 민간에서 질책 받을 수 있다.
그런데도 어느 누가 철면피 깔고 쭉 가봤으며 하는 생각도 있다
조갑제기자 29년 우파 논객 역사 전부가 이런식이다.
폐품이다.
유시민이 증명하니 아니더라.
유시민의 백곱절 아니겠나?
매일 저짓거리하는데 봐주는 사람은 뭐냐?
이게 문제야
즉, 조갑제의 매일 생활은 우파 국민에 법치주의 멀어지고 종족주의를 심고 교육하는 중
조갑제는 자유를 지키지 않고
개벽신앙을 지켰다.
역시 같다.
논리로는 누구나 증명할 것이다.
그러나, 판결문으로 승소하긴 어렵고,
판사가 발 빠지는 판결 내기 쉽고
소송 걸었다는 이유로, 팬들의 비난을 받기 쉽다.
그러나, 정말 쟁점....
지난 29년간 멋대로 글 쓰는게 '자유롭다'는 인상을 대중에게 주며 법치주의를 멀어지게 한 부분.
그는 어떻게 하면 책임을 지게할까?
머리 빠게지게 생각해도 수가 없더라.
군사정권 규제만 끝나면
개소리해도 못 막는다.
90년대 유행했지.
레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