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ICAC 초기 특허 2018년 에라이 십팔년도에 출원해따!
그거만 해외출원 제대로 하고 사업화 잘되었어도 특허권이 보장된다.
그런데 개쌍노무 호로 자슥들이 해킹하고 초기 특허 명의도용해서 훔쳐갈라고 개지랄 하는 바람에
해외출원이 무산됨!
특허는 한번 출원 하면 전세계 누구도 똑같은 특허를 출원할 수 없다.
완전히 최초 출원자 권한을 100% 보장 한다.
이 색히들이 나를 등치고 저들이 교묘하게 PCT 출원해서 세계를 속이려다
전부 들통나서 지들도 특허를 보유하지 못하고 나도 완전 나가리되 버린 거다.
그러나 ICAC system에 대하여 불안정성을 잘 이해하는 본인 발명자는
늘 이 불안정성을 해결하려고 고심하였고
작년에 그 해결책을 찾아서 ICAC system 보안을 위한 특허를 출원하였고
이 특허가 없이는 ICAC system은 절대 상용화 불가 하다.
에라이 십팔년도니 재앙이 임기 아니냐?
그 때 해킹하고 지랄한 새끼들이 전부 재앙이 패거릴 꺼고....
십팔년도 내가 재앙이 임기 동안
ICAC system 보안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 할 때도
머리속에 저장하지 절대 컴터에 남기지 않았다.
다 해킹 당하니깐 시발껏들아...
2018년 에라이 십팔년 이후 부터 년 매출이 200만원 이다.
나보고 뒤져라는 소리 아니냐?
내가 뭐 설계를 못하는줄 아냐?
존나 잘한다 시발련들아!
TEMA std 열교환기 성능설계는 날 따라올 사람도 없다.
내가 십팔 특허 하나 말아 묵었어도
불운한 상황을 절대 개의치 않고 이거 반드시 상용화 시켜서
우리 환경을 바꾸는데 꼭 보탬이 되겠다는 이 마음 하나로
버텨오며 작년에 특허 냈는데
이게 재앙이 성은이냐 시발련들아......
참 시발 재앙이 시절 정말 조까타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