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문정인 처벌이 ‘중공 문화공정’중단에도 특효약-

운동권은 친중~친북파이며 한국사회에는 해방공간 남로당 때 형성된 모택동 신민주주의 도입인 민중민주주의가 촛불이란 이름으로 남용되고 있다. 중공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한국사회의 ‘민족해방파’ 지배는 일본에게 ‘조선총독부’의 존재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사실, 따지고보자. 통일을 상상하는 방식 자체가 강유위의 ‘대동서’에서 나온 것이다. 필자는 ‘민족종교협의회’에서 민족종교란 말에는 궁극적으로 ‘용어사용금지 가처분’소송이 불가피한 미래가 올 것이라고 본다. 필자는 통일을 반대한다기보다, 중국인이 보기에 즈그네 습관인 문제로서의 씨족권력 강화에 반대한다. 헌법은 그런거 하라고 안돼 있다.
1928년 12월 테제로 신간회가 붕괴되고, 조선공산당원들이 중공의 공산당에 가입할 때가 있다. 해방공간 남로당의 인민항쟁을 이준석 조차도 높이고 있다. 4.3 사건, 여순사건, 대구폭동등과 중공의 연계가 없다는 것 자체가 말장난일 뿐이다. 물론, 바닥 민초까지는 연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큰 그림에서 중국식 마르크스주의 작동이 아니라고 말하기 불가능하다.
박근혜는 중공 시진핑에 대접받았지만, 문재앙은 180석 여당을 가져도 혼밥이다. 민족해방파에게 혁명 수출국이 甲이고, 수입국이 乙이기 때문이다. 황희 장관 하는 이야기보자. 물론, 중국공산당 비판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본질적인 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도층에 ‘그들의 개’가 주도한다는 인상이 강하게 박혀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란 것이다.
정작, 문제는 좌파는커녕 우파 마저도 ‘민족종교’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小중화로 그들과 다른 샤머니즘 우주가 17-18세기부터 있다고 논하고 싶어하지만, 중국인 및 국제사회에 ‘거지 발싸개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중화’자체가 중국꺼야 하고 되받아칠 것이 518%다.
단순히 중국공산당의 오만방자가 아니다. 우리 사회에 그들이 보기에 중공의 ‘개’로 가득차 있다는 판단이 있고, 그것을 청소하기 전에는 그들이 멈출 가망이 희박하다는 것이다.
민주정의당 시절의 지성에 갇혀 있는 우파 장년층은 보지 않았겠지만, 대부분의 ‘민족종교’라 불리는 신흥종교는 중국공산당과 스탈린주의를 공유한 기억을 논문으로 적고 있다. 민주정의당 시절에 신종교는 규제가 됐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김영삼 시대에 박정희 전두환이 신종교를 규제한 것에서 ‘마녀사냥’운운하며, 마치 서구 시민정신이 가능한 종교인데 위법하게 막은 것처럼 설명해 왔다.

윤석열 후보가 중국공산당에 사과를 요구한다는 발언을 한 것은, 사태의 진실을 모르는 것이다. 김영삼이 한국 사회에서 일제 잔재인 조선총독부를 폭파하는 만큼, 한국 사회에서 중국공산당의 ‘개들이 권력이다’ 하는 인상을 주는 것들에 대한 권력붕괴가 필수가 됐다는 이야기다. 이런 의미로, ‘촛불 권력’이 나오는 모든 기원이 되는 정세현과 문정인의 처벌은 필수가 됐다.
1920년대 레닌의 명제로 시작하여, 크렘린 궁을 향하여 중국공산당에 소속된 조선공산당원 출신의 ‘공산당원 연계’는 곧 6.25 전쟁 때 인민군 권력으로 바뀌었다. 북한 김일성 남침 이후에, 남로당세력은 무저항으로 일관하고 북한쪽으로 지지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곧 중공편 지지와도 같다. 중공을 통해 번안한 중공판 스탈린주의 수입과 연결이 된다.
국민들에게 묻고 싶다. 이재명이 중국사람을 외국인이라고 혐오하지 말라고 했을 때, <국민국가의식>이 없어진 ‘중공’에 빚을 진 사대부 씨족의 유교적 大同을 본다. 그 씨족의 권력독점을 파괴하지 않는 한, 중공이 문화공정 멈추겠는가? 정치적으로는 문재앙 혼밥사건과 비슷하다. 운동권 권력이 지배하며, 운동권은 그들의 ‘밥’이라고 보니 나온 결과다.

정세현 문정인을 범죄로 처벌하는 것은 미래 지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