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시절 구타와 가혹행위로 인해 공황장애가 왔었다.
공황장애가 아주 심한경우 방치하면 스스로 삶을 포기하게 된다. 극단적인 경우다.
그러나 모든 정신과적 질병은 치료된다.
단순하다. 마음의 안정, 평안, 기도이다.
정신과적 질병의 요체는 불안이다.
좋지않은 뉴스, 정보, 환경 모든 것을 멀리하라.
묵상과 명상, 기도 이것이 답이다.
아름다운 음악, 자연, 아이의 웃음소리. 평화, 거룩, 밝은 미소.
그 속성이 빛에 속한 것들을 가까이하라. 어둠이 아닌 빛이 치료할 것이다. 진정한, 영속적인, 뼛속을 찌르는 깨달음.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라. 그리고 감사하라.
분명히 치유되는 질병이다. 정신과적 질병이 모두 그렇다.
하늘에 맹세컨대 이것은 개인적 경험이며 반드시 치유된다.
특히 마음이 맺힌 것 같고 답답한 사람은 차를 세워 놓고 혹은 산에서 나무뿌리를 잡고 힘껏 외쳐 기도하라. 어떤 사람은 진뜩하면서도 투명한 액체가 한 컵이상 올라 올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스스로 체험해보라.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답답할 때마다 그리하라.
개구리 같은 목소리라도 노래하라. 찬양하라.
스스로를 칭찬하라. 그 누구도 당신을 비방하지 않는다.
다윗이 수금을 탈 때 사울을 부리던 악신이 떠났다.
거룩하고 성결한 자를 가까이 하라.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예수 피로 말미암아.
더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