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초동 아파트에 삼성이 전세권 설정했다고 뇌물을 尹에게 준 증거라는 미친놈들이 퍼뜨리는 소설. (구글 회사 인근 집들은 전부 뇌물 받나?)

 

2. 일찍 부친을 여읜 김건희의 모친은 모텔 사장이었다고 함. 당시 대졸 5년 경력 평균 월급의 10배~20배 순수익이 나는 업종이었다고 함. (88년 올림픽 계기로 정책적으로 고급형 관광ㆍ러브텔 겸용 모텔업을 육성, 블루오션이 됨)

 

그런 고수익 덕에 딸을 미대에 보낼 수 있었던 듯.

 

3. 그후 큰 사업과 투자를 한 것으로 보아, 모텔을 매각한 듯. 그럼 요즘 기준으로는 최소 20억 ~ 30억 원이상의 투자 여력이 생겼을 듯.

 

 

4. 자기 학습, 향상 의지가 아주 어려서부터 보이는데, 이런 성취 동기와 술집 여자는 모순을 보임.

 

술집여자 혹은 창녀 출신 중에 하버드 합격했다든지 실력있는 여의사로 성공한 사례가 해외에서는 많은데,  공통점은 몸 파는 시기와 자기 향상 시기가 절대 겹치지 않는다는 점.

 

즉, 몸 파는 걸 완전히 접고, 한참 공백기(?) 후에 도약을 함.

 

김건희는 만에 하나 그런 시기가 있었다고 해도(없었다) 그 시기와 공시적으로 아이를 가르치고(교생실습), 개인전에 전시할 그림을 그리고, 학위 준비를 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시에 멀티 올가즘을 즐긴다는 건 물리적, 신체적, 체력적으로도 불가능하고,

 

부유한 가정환경을 볼 때 몸을 팔 동기가 전혀 없으며,

 

이러한 반대 정황의 신뢰도에 비해 술집 및 동거 증언자들 진술의 모호함과 불확실성은 김대업ㆍ설훈 급을 능가함.

 

5. 한국인들이 특히 약한 인지 프로세스 중에 특히 balancing act 에 굉장히 약한데, 이런 터무니없는 소설을 지어내고, 그걸 또 믿는 꼴통들을 보면,

 

(참고:  balancing act = 상충되는 주장ㆍ근거의 각 요소ㆍ인자를 서로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진위 여부를 가리는 인지 과정. 한국인은 대개 한번 꽂힌 쪽으로 물불 안 가리고 미친놈처럼 돌진함.)

 

내 평소 지론, "한국인의 95%는 미친놈들 아니면 돌대가리" 라는 게 또 한번 입증됨.

 

제발 대통령 직선제를 폐지해라.

 

차라리 개돼지에게 투표지를 주고 투표하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