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교에 ㅆㅅㅌㅊ 여자들이 많다고 소문이 난 거 다들 알 테지만 

 

나도ㅠ전도에 이끌려 1년 다님 

 

20대 후반 유부녀가 나 회관 모임 끝나고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나에게 달려 오면서 

 

" 집에 가시는 거에요? " 라며 말 걸어 줌 

 

찐따 일게이답게 쭈볏 쭈볏 "네..."

 

하고 그냥 집에감 

 

정말 가슴도 E컵에 골반도 크고 이스라엘 처녀 처럼 몸매 죽여 줬는데 

썸도 못 타보고 끝남 

 

그 자매는 나를 좋아했던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