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했더라도  그 변호 가치가 있는거야.

살인도   정당방위 살인이 있을것이고,

정말  악질빨갱이?  를 죽였다.  사회악이라서.. 그런  살인도 있고


너무 억울해서  자신이 사지에 몰려서 살인을 저질수도 있고,

원치않게 하는 살인도 있어.


근데  이재명이 변호한 살인은  그야말로  악의적이고,  변호자체가 불가능한 살인이야.

당사자만 죽인게 아니잖아.

여자가 나쁘고 얄미워서 죽인거면 그나마 약간의 참각이 있게지만,  전혀 연관없는 엄마까지 죽인거잖아.
연쇄살인이야.


이걸  변호 한거야.

보통 심각한게 아니라니까.

뭐라고 변호했을거 같나?

재판결과 내용에 다오겠지

탄원서 내고, 의견서 내고,   진단서 내고,  다했을거 아냐.


통상적으로 변호가    뻔하지.   사실이 명확하면  감형을 노리는거야.

감형을 뭐로 노려


기억이 안난다.

정신이상 이다.

이 두가지야.

빠져가는 방법은.


그러니까  어쩔수 없는 불가피한 살인을   변호하는거야.

이건  안된다니까  이건 대통령으로써 결격사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