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강력범죄 통계> 전라도 vs 경상도 : 네이버 블로그




전라도 강력범죄.

유영철 - 망치로 머리통 부숴 으깨고 토막살인. 노인에서 힘없는 여성들 21명 살해
온보현 - 도끼로 8차례 연쇄살인. 세계최고의 살인마를 꿈꾸고 계획
지존파 - 연쇄 토막 살인 인육까지 섭취
막가파 - 생매장이나 살아있는채로 불에태워죽임
김동민 - 전방부대 일병. 밤에 내무반 막사에 수류탄 까고 소총난사
보성어부 - 욕정을 채우려 보성 놀러온 젊은이 유인해 성폭행 및 살해
김대두 - 칠순노인에서 3살아기등 손도끼로 17명 연쇄살인
정남규 - 서울서남부 연쇄살인 20명 . 13건 범행
야구인 O씨 - 4명 토막살인
고유정  잔혹살해
이춘재 - 화성연쇄살인  20명 살인  자란곳은 화성이지만 태어난곳은 전라도신안
정성현 -  아동 강간 토막살해범 피해자 2명 
 
vs


경상도 강력범죄

김대한  - 대구 방화범 테러 200명 사망 
우범곤   - 총기 테러 60명 사망
정두영 -  부산 연쇄살인 9명 사망 (부자에 대한 증오)
정상진 - 고시원 방화 7명사망
안인득 - 방화살해 6명 사망
                               
                                                     결론


경상도 : 분노형 사이코패스               (순간적인 화를 못참음)

대체로 불특정 다수 총기 테러, 방화 폭살은 경상도가 많음 

특징 : 범죄도 성격처럼  경상도스러운 습성답게 다혈질적인 폭살 테러가 많음을 볼수있다 

범죄유형 :  현주건조물 방화치사,  총기를 이용한 집단 살인, 묻지마 살인 
                                 vs


전라도 :   비열한 소시오패스   (욕심이 많음,  계획적 ,비열함 )   

범죄유형:  아동,  강간연쇄살인 , 보험 채무,독살 약자대상 사건 다수   
     

특징 :  경상도와 달리 음습하고,  비열함  약자대상 몰래죽이는 잔혹연쇄 살인  다수,,,.,
특히 시체에 토막을 내거나 장난을 치는 살인은 99프로 전라도라고 봐도 무방  




3줄 요약 :

1.지역별 문화, 성격도 강력범죄 유형에 영향을 끼친다 

2. 경상도: 지역 특색처럼  방화, 테러형 동시다발적 폭살 많음  (싸이코패스) 분노 표출형

3. 전라도 : 지역 특색처럼 음습하고, 잔혹하고 통수를침, 약자를 대상으로함 , 시체에 장난치는 연쇄살인이 많음  암살은 대부분 전라도 습성에서 유래한것으로 추측  (소시오패스)  목적 달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