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문재인,미국에 44조 투자, 빈손으로 돌아와 자화자찬 분통터져 
 
   
 
 
[칼럼] 문재인,미국에 44조 투자, 빈손으로 돌아와 자화자찬 분통터져
 
 한국 44조 투자에 바이든 “생큐 생큐 생큐”지렛대 활용 못 하고 55만명 백신 외교
문재인 돌아오지 말고 태평양에 목숨을 던지라는 국민들 분노 조롱이 쏟아져
문재인은 기업들 피땀으로 일군 자본과 기술을 자기 것처럼 빼 쓰는 기업도둑
  
   문재인 호구 외교? 무려 44조 원 투자하고 백신은 고작 55만명 분 확보? 1인당 8천만원 짜리 백신? 스가는 무일푼으로 1억회  확보..[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 YouTube
 
바이든은 한국 기업은 필요 했지만, 문재인은 무용지물로 인식 찬밥 대우
미국은 중국 추월 막기 위해 반도체와 뱃더리는 한국 기업 투자가 절실한 상태
문재인은 한국기업의 미국 투자에 대한 절실함을 강력한 지렛대로 활용하지 못해

 
 노병 앞에 무릎 꿇은 文… 美 “천 마디 말보다 더 가치”
 
한미회담의 최대 관심사였던 백신은 구입은 완전실패 그런데 문재인은 희희낙락
문재인이 쿼드 가입을 기피했기 때문에 미국은 백신 보복 그 피해는 국민들 몫이로
백신 물량 부족 신규 접종을 거의 하지 못한 상태 접종률 1차 7.4%, 2차 3.4%
 


국민들 생명이 담보 잡힌 백신 확보가 시급한데 문재인은 빈손으로 돌아와
미국으로부터 직접 지원을 확약받은 백신은 국군 장병들에게 접종할 55만 명분
 
 
  
한미회담에 문재인은 바이든 먹이감
5월21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재인은 백신문제 반도체 문제 해결 해야할 중대한 회담이었다. 미국에 한국 4대그룹이 44조 투자를 하는 선물을 주고 겨우 백신 군인용 55만명 분을 주기로 약속 받았다. 말로 주고 되로 받는 실패한 정상회담을 문재인은 대성공이라고 자화자찬 했다. 일본 스가총리는 미일 정상회담중에 화이자와 1억회분 공급을 약속 받았다.
조 바이든은 한미공동회견에 참석한 한국 기업인들에게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청한 뒤 박수갈채와 함께 “생큐”를 3번이나 연발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바이든 외교에서 백신을 확보 못한 완패를 하고 돌아왔다. 돌아오지 말고 태평양에 목숨을 던지라는 국민들 분노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대한민국건국 이후 우리나라는 미국에 항상 손을 벌이는 처지였다. 미국에 한국업의 투자가 시작된 것은 2017년 6월 문재인 당선 후 트럼프와 첫 정상회담에서 경제사절단은 ‘15조 원 투자+26조 원 제품구매’를 약속했다. 이어 트럼프가 2017년 11월 방한 때는 ‘19조 원 투자+63조 원 제품구매’ 패키지를 안겼다.
문재인은 한국 기업들이 피땀으로 일군 자본과 기술의 결실을 외교무대에서 자기통장 돈처럼 빼썼다.
 
   백신 접종률이 경제 성장률을 바꾼다 - 중앙일보
바이든 한국 기업은 필요 했지만 문재인은 무용지물로 인식
미국에 44조 투자는 한국 기업들 성장과 이윤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 기업인들에게 “생큐 생큐 생큐”를 외친 데는 이유가 있다.
바이든은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 등에서 미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자력만으로는 역부족이었다. 미국으로선 반도체 분야의 강자인 삼성전자의 현지 투자가 필요했다.
배터리는 중국이 시장을 석권한 상태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의 참여가 없으면 미국의 전기차 육성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문재인은 한국기업의 미국 투자에 대한 절실함을 강력한 지렛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번 회담의 최대 관심사였던 코로나백신 구입은 완전실패했다. 문재인이 쿼드 가입을기피했기 때문에 미국 보복을 받고 왔고 그 피해는 국민들 몫이로 돌아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와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고,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와 연구개발 양해각서를 맺었다. 그러나 그 결과를 기다리기엔 시간이 너무 길다.
한국은 당장 눈앞의 백신 가뭄 해소가 급한 처지다. 백신 물량 부족으로 지난 3주간 신규 접종을 거의 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접종률도 아직 1차 7.4%, 2차 3.4%에 불과해 갈 길이 멀다. 그런데 문재인은 빈손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부터 직접 지원을 확약받은 백신은 국군 장병들에게 접종할 55만 명분이 전부다. 미국이 지금까지 해외에 지원하겠다고 밝힌 8000만 회분의 물량과 그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큰소리쳤던 문재인에 분노한 국민들은 울분하고 있다.
문재인은 “회담의 결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면서 “기대 이상”이라고 자평했다. 그러나 한국 기업인들은 세 번의 “생큐”와 박수갈채 받을 때 문재인은 성과도 없이 냉대만 받고 돌아왔다. 국민들은 44조 원짜리 선물 보따리 주고 빈손으로 돌아온 문재인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 끝났다 하루라도 빨리 내려와 이게 답이다. 20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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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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