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놈이 전도사인데

어렵게 교회 한다고 해서 

 

몇만원씩 후원했음

 

어려울때는 알바도 하고 열심히 산거 같은데

 

큰 교회에서 후원해주니

바로 여친이랑 여행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