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국내 기업이라고 생각해서 산 제품들은
대부분 중국산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냐?
이거는 made in china,
즉, 국내기업이 생산만 중국에서 했을 경우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다.
그냥 완성된 중국 제품을 국내에서 되팔기만 하는 기업이 널리고 널렸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모든' 전자제품은 KC인증을 받아야한다
그렇게 KC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무조건 적합성 평가를 받아야하고
이 '적합성 평가 인증 번호'를 조회하면
어디서 제조한건지 다 알 수 있음.
즉, 단순히 국내기업이 제조를 중국에서만 한건지
중국 제품을 단순히 수입만한건지 다 알 수 있다는 거임
이거는 필수 입력사항이라서 물건 판매 사이트에 다 적혀잇으며
혹시 안 적혀있더라도 모델명을 다나와 같은데 검색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런식으로
가습기 하나를 산다고 하자

그럼 이렇게 적합성 평가 인증 번호가 적혀있고
이렇게해서 알아낸 적합성 평가 인증 번호를 가지고
국립전파연구원에 적합성 평가 현황 검색을 해보면 ( https://rra.go.kr/ko/license/A_c_search.do )
중국 포산시에 있는 짱깨 회사에서 수입만 해온 제품이란걸 알 수 있다
전형적인 한국 기업처럼 상호 달고 있는데
현실은 그냥 짱깨제품 수입 해서 포장만 바꾼거임.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전자제품 중에서
한국 기업같은 이름을 달고 있더라도
대부분은 이런식으로 중국에서 물건만 떼오는 씹쓰레기인거니까 잘 걸러서 사라
이건 국내 유통되는 모~든 전자제품에 해당되는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