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칼로리 다 채워서 먹으면 안됐는데 너무 땡겼다...

 

기껏 맛있게 먹고선 화장실 가서  2/3은 토해낸듯

 

완전히 비우고싶었는데 더 이상 안나오더라

 

먹은게 아깝고 힘들었지만 스스로의 다짐을 지키지 못한 대가라고 생각하며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