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스식 오픈월드게임을 하다보면 아무리 고사양으로 프레임 씹어먹는 상황이라고 해도 급격하게 가속을 하거나 화면전환 오지게 하면 미세하게 톡톡 끊기는 현상이 있는데 그게 텍스쳐로딩을 실시간으로 하는데 SSD속도가 못 따라잡는 바람에 일어나는 SATA식 SSD의 한계라고 한다.

근데 플스5(엑시엑도 좀 느려도 해당되는듯)는 nvme m2 성능을 제대로 이용해서 이런게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번 플스5 런칭작들 보면 화면전환 오지게 해대는데도 미세한 스터터링 같은게 없는 걸 볼 수 있다.
이 장점만으로도 앵간한 고사양pc 안부러운 상황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지포스 3시리즈에서 rtx io(다이렉트 스토리지)라는 걸 도입해서 내년 쯤에 api 뿌릴 예정인 걸로 아는데 pc도 제대로 동작할 수 있다면 게이밍에 있어 또 하나의 혁명이 될 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