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설을 왜 허구한날 작가들이 연중하는 지에 대해 썻던 일게이다. 어제 소설쓰다가 문피아 대체역사소설의 날조라는 이름부터 날조하게 생긴 새끼가 쓴 소설을 보고 국뽕 좀 줄이라고 부탁했는데 씨발 한다는 소리가 반박도 못하고 니 새끼 글이나 잘쓰란다. 전업작가라는 새끼가 내 선호작 수인 48명의 두배도 안되는 주제에 중1짜리 한테 내 소설에 대해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이 칼에 묻은 피를 천으로 닦으며 물티슈를 생각한다는 부분에서 비꼬더라. 근데 끝까지 내 주장에 반박은 못하더라...

아마 그 새끼는 내가 중1인거 알면 책상 가져다 부술듯.

이게 날조라는 작가가 쓴 소설임.
이건 내가 그 작가한테 보낸 쪽지고
이건 그 작가가 나한테 보낸 쪽지임.


내 소설 링크는 https://blog.munpia.com/g347_donglyeoljeong/novel/204628 이거임. (문피아 자유연재에 하르트부르크 공국 이라는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