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론에 보도된 악마의 입가의 미소로 보도되었던 그 년이다 김도희(조빛나?)
이 김도희,조빛나 년에 대해선 그 당시 언론들은 입을 싹 닫고 조현아 부사장만 매도했는데
사실 조현아 부사장은 한국 김치년에 비하면 오히려 남자들이 떠받들어도 될 여자다운 여자라고 본다
일도 열심히 했고 대한항공 기내서비스 최고책임자로 대한항공 기내서비스를 세계최고로 올려놓았던 당사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기내서비스를 최우량으로 만든 담당자 조현아 부사장이기에 그 서비스에 있어 그 두 성괴 쌍둥이 년 김도희,조빛나의 여우같은 태도에 화가 났던 것이고 이 두 년은 자기들의 부실한 서비스를 박창진 당시 사무장을 끼워넣었던 것이고 이것이 조현아 부사장과 사무장과의 싸움으로 몰아갔고
기실 내가 볼땐 조현아 부사장,박창진 사무장은 열심히 일에 매진하던 좋은 분들이었고 김도희,조빛나 이 썅년 스튜디어스의 스리슬쩍 끼워넣어 싸움 붙인 걸로 인해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사단이 난 것이다
난 지금도 그 땅콩회항 사건의 최초 원인 제공자였던 김도희,조빛나 두 김치 썅년 성괴년 스튜디어스 얘기는 절대 안하고
박창진 사무장만 투사로 만들어 띄우며 신상,얼굴이 공개되었지 당시 땅콩회항 사건의 최초 원인제공자인 김도희,조빛나 두 썅년은 절대 얼굴,신상이 공개된 적이 없다
사실 사건의 경과과정을 보도한다면 최초 발단인 김도희,조빛나 년부터 철저히 보도가 되고 취재에 들어가야 되는데 좌빨 기레기 족속은 그건 깡그리 생략하고 무조건 조현아 부사장만 갑질(정상적인 오너의 업무행태인데도)로 몰아가 철저하게 몰아붙였던 것이다 좌빨의 처음부터 보도 프레임 지시가 있었던 것이다
조현아 부사장만 엄청 부각시키고(갑질로 엄청 부각시켜 갑질의 상징으로 만듦)→박근혜 대통령을 갑질 비슷한 이미지로 몰고가 마침내 탄핵시킴
박창진 사무장은 민주투사,진보인사쯤으로 이미지 정착시키고
다 좌빨의 세뇌 전략이었고 박근혜 탄핵을 만들어가기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작이었던 것이다
일 잘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대범하고 여걸이었던 조현아 부사장은 그 좌빨의 희생양이었던 것이다
사실 땅콩 기내서비스 사건 아무것도 아닌 걸 선동으로 침소봉대한 좌빨 행태 봐라 박근혜 대통령도 그렇게 어거지 탄핵시켰던 것이다

김도희,조빛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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