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히틀러 이상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르다
북망길을 재촉말라.
선거주범 양 정철, 이 근형, 박 시영, 조 해주 등에게 엄중한 단죄와
국민에게 진심이란 사죄와 총선 무효를 선포하라.
이미 가버린 정은이를 붙잡고 국민 우롱하지 말고
더 늦기 전에 자백하고 국민에게 용서를 빌어라.
그길만이 그나마 생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극동의 3 악마들은 끝을 향해가고 있다.
중국의 분할과 한국의 소요를 기어코 지켜볼 것인가.
미욱한 독재권력은 허무하게 사라짐을 자연의 순리로 깨우쳐라.
역사는 반복된다. 이 정권의 패악질도 끝을 향해 가고있다.
국민의 철퇴를 맞기 전에 죄업의 진상을 밝히고 사죄하라.
시간이 많지 않다. 국민은 엄중히 요구하고 있다.국민은 경고한다.
올해는 경자년임을 명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