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은 ‘내시병신당’ 아닌 ‘애국우파당’임을 선포하라!!
- 비대위원장은 외부 정체불명자 아닌 내부 우파의원을 선출하라!
- 눈알굴림을 멈추고 4. 15 총선 무효 선언과 재검표를 신청하라!
 
 
총체적인 부정의혹 4. 15 국회의원선거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미래통합당의 소위 당대표라는 황교안이란 작자가 무책임하게도 최소한의 뒷수습도 않고 달랑 사표한 장 내던지고 도망가더니
 
남아있는 사지가 멀쩡한 통합당 의원님들의 상당수가 경쟁상대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이었던 정체성불명의 김종인씨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모셔야한다고 사방에 나팔을 불고 있다.
 
아니 사지가 멀쩡하고 마누라와 딸내미와 아파트까지 갖고 있는 가장이 어느날 갑자기 도둑놈인지 사기꾼인지 정체성 마저 모호한 괴한을 자기집 가장으로 모시겠다고 하니 그 가족인 애국우파국민이 느끼는 심정은 어떠하겠으며, 그때부터 직전 가장의 위상은 어떻게 된다는 말인가? 가장, 즉 통합당은 앞으로 공짜와 설마 심리를 버리고 모든 일은 자체적으로 책임 있게 처리해야할 것이 아니겠는가?
 
다시 4. 15 총선으로 돌아가서 자그마치 전국 40개의 선거구에서 본투표에서 승리하던 통합당 의원후보가 사전투표에서의 63 : 36 동일비율의 몰표현상으로 도합 75석을 도둑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통합당에서는 응당 즉각적인 선거무효 불복선언과 함께 증거보전신청과 재검표신청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침묵하고 있으며, 해당의원 상당수 또한 지도부와 같이 좌우로 눈알만 굴리며 눈치 보느라 여념이 없다.
 
 
따라서 미래통합당은 지금부터는 국가관과 제정신을 갖인 국회의원들만이라도 분연히 일어나 아래와 같이 통합당 내부인사 중 정체성과 애국심이 투철한 인사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하고 4. 15 부정선거 무효화 선언과 재검표를 신청함으로써 도둑맞은 75표를 기필코 되찾아 오도록 하라!
 
1. 통합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애국우파정당임을 재확인 선포하라!
 
2. 통합당내 국가관을 갖은 애국심이 투철한 우파의원 중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하라!
 
3. 통합당 차원에서 4. 15 부정선거 무효화를 선언하고 즉각 증거보전신청과 재검표를 신청하라! 40개 뒤바뀐 선거구 후보와 선거인의 재검표신청을 병행하여 추진토록 하라!
 
 
2020.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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