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내 사전투표하는 사람은 투표일에 투표하는 사람과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이다.
따라서 관내 사전투표하는 사람의 투표 성향은 어짜피 같은 동네 사는 사람이 다른 날에 투표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투표일에 투표하는 사람들의 투표 성향과 같아야 한다. 

아니면 최소한 비슷한 경향을 보여야 한다.

 

2. 그러나 관외 사전투표하는 사람은 투표일에 투표하는 사람과 다른 동네에 살고 있기 때문에 투표 성향이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 강남에 살고 있는 전라도 광주 선거구 사람은 전라도 광주와 다른 투표 성향을 갖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전라도 광주 그 동네 사람들과 다르게 2번을 찍을 수 있다.
반대로 주소는 서울 강남인데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는 사람은 서울 강남과 다른 투표 성향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서울 강남 그 동네 사람들과 다르게 1번을 찍을 수 있다.

 

3. 그런데 황당하게도 서울 경기 인천의 격전지의 거의 모든 곳에서 [관외] 사전투표 결과와 [관내] 사전투표결과의 [[비율]]이
1번과 2번에서 정확히 일치한다.
 

그것도 너무도 많은 지역구에서..

결국 그래서 서울 : 경기 : 인천에서 63 : 36 의 1번과 2번의 지지율이 나타난 것이다. 

 

여기서 소숫점 자리를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이 통계가 "사람"을 가지고 하기 때문이다. (이거 이해못하시면 정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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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에 대한 전면 수개표로 하는 재검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