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잘생기고 키커서 안다 
정말이다 
내가 어디 갈곳이 있어서 지하철역에 갔는데 
나처럼 키크고 잘생긴남자가 천천히 지나가더라 
그냥 나는 지나가고 있는데 
다른 남자들 , 못생긴 남자애들 , 특히 어려보이는 애들이 
그 남자를 째려보거나 놀랍다는듯이 쳐다보더라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이 케이스뿐만이 아니다 
학교나 직장 , 동아리 모든 집단에서 거의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잘생긴남자가 약해보이거나 만만해보이기라도 하면 가스라이팅 하고 
자꾸 이상할정도로 시비를 건다 
나도 당해봐서 엄청 화난다 

내 경우에는 그런것들이랑은 상종을 안함 
말이 안통하는것들이라서 말이지 

그리고 못생긴남자들 ,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이상하게 망상을 하거나 열등감을 처음보는 잘생긴남자한테도 가진다는게 나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아니 처음보는 사람한테 왜 열등감을 가지는거야 ?
다시는 안볼사람인데 ?

한국남자들 이상한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