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죽음의 공포를 느낄 때는
생식 본능이 솟구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할 수 있으면 열심히 하고
하기 어려우면 혼자 치기라도 하자.

그게 이 문재앙 시대에 맞서는
소심하지만 의미있는 행동이다.

덤으로 섹스건 딸이건 뒤따라오는 현타로 인해
(랜덤으로) 주옥같은 생존의 지혜를 얻을 수도 있음.

질...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