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간 보호소에있던 진희

입양가기 직전 너무나 행복해했는데

9개월 후 결국 파양되어 돌아옴....



진희 입양자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못알아 듣겠는말을 계속해서 누군지 모르다가
어디사시는 분이냐물으니그게 왜 궁금하냐고 해서
어디사시는 분인지 알아야 제가 어떤아이 이야기를 하시는지 안다고 하니
위례 산다고 해서 아, 진희요? 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다짜고짜 언제 데려갈꺼냐고 아주 힘들어죽겠으니 자리 있건없건 언제 데려갈껀지 말하랍니다.
빚독촉하듯 빨리 데려가랍니다
요약
1. 보호소 개 입양
2. 응 힘들어
3. 필요없어... 이제 데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