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관계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읽었다.
중요한 팩트 체크하고 인상깊은 부분 표시하면서 정독 했음.
솔직히 읽고나니 더 암울하고 답답하다.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았고
국민의 절반이 무지하여 그들을 맹신하고 있다.
그 세력이 의도적으로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는 구조를 모든 국민이 이해 하지 못하면 정권이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천재 지도자를 두명을 연이어 만나 기적 같은 성공을 이룬 이 나라의 운이 여기까지라고 본다. 나는...
109년 전에 이 땅위에서 영원히 번성 할 것 같은 조선이라는 나라가 지구 위에서 사라졌다.
국민성이 그때와 많이 다르지가 않다.
망한 이유를 끝내 알지 못한 민족이 한번 더 망하는게 뭐가 어렵겠냐..
당연히 영위 될 것 같은 풍요로운 삶은 이제 막을 내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