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토박이 - 그냥 깍쟁이. 현대시민으로서 갖추는 최소한의 예의가 있고 개인주의자. 적어도 남한테 피해는 안끼치는듯.
전라도 - 다들 알다시피 절대 믿으면 안되는 족속들. 통수가 그냥 헤어질때 안녕하듯 당연한 문화인 사람들.
경북 및 대구 - 애국보수로 상징되나 실상은 그냥 철저한 자본주의자에 개인주의자들. 서울스러운 공공예의 찾아보기힘들고 홍어들처럼 처음부터 속이려고 남을 기만하는건 없어도 자기 손해날거같으면 남 생각안하고 손절치는건 똑같이 심하다. 대구 부자많은 동네여도 최저시급 씹창으로 주는걸로 유명한 지역인거보면 이런 민도 반영하지싶음. 자기 손해는 절대안보려는 심뽀.
강원도 - 그냥 다들알다시피 전국에서 가장 순하다고 여겨지는 지역. 자세히는 모르는데 그나마 타지역들보다 착하고 무난하지싶음.
충청도 - 음흉 비겁 그자체. 정치성향만 봐도 알지만 얘네들은 진짜 친구도 진짜 적도 없음. 인간관계도 다 그런식. 알고지낼 가치없는 애들. 길게 말안함.
경남 및 부산 - 걍 무식하고 일차원적. 장단이 있는데 차라리 직관적인 놈들이라 통수같은건 덜하니까 그나마나음. 쉽게 비유하면 러시아같다고 해야하나 무식하고 상남자스러운데 통수치고 비겁한 이런 이미지는 아니듯이. 아무튼 미개함.
결론 - 그냥 다 좆같고싫어도 서울이 그나마 제일낫다.
배우고 돈많은 사람들이 서울이 좋아서 서울 서울 하는게 아니라
최악대신 차악으로 서울 와치는거라는걸 얼마전에야 깨달음.
다른지역들은 광역시라도 민도가 너무 낮아. 바글바글거리는데 민도까지낮으면ㅅㅂ.. 서울은 기본 도시매너라도 있지.
차라리 광역시말고 아예 소도시로 가서 한적하게 사는게낫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