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5세 노인입니다

죽기전에 일제시대에 대해 증언하고 싶읍니다

 

일베는 손주가 알려주어 하게 되었읍니다

 

나는 1924년 경성부 출생이올시다

 

일제시대라고 하면 암흑에 휩싸인  지옥도라는 통념이 팽배합니다만 이는 사실이 아니올시다

 

일상은 평온하였읍니다 다른 것은 고위정치가가 일본인이고 관청의 간판이 일본의 것이었다 그런 느낌입니다

 

지금의 한국사회를 가득 메운 반일감정 같은 거 일제시대 당시 조선인들에게 있지도 않았읍니다

 

학교에 가면 천황의 초상화을 모신 제단에 참배를 하거나 다소간의 일본식 교육은 있었어도 우리들은 일본인 선생님 밑에서 열심히 배웠읍니다 일본인 선생님들도 전력으로 우리들을 가르쳐주었읍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올시다

 

과거 이씨왕조를 그리워하는 조선인들은 아무도 없었읍니다 우리들의 일본의 통치에 순응 협력하여 일상을 이어나갔읍니다

 

일본이 남방에서 승전하면 다같이 히노마루를 들고 거리를 행진하였읍니다 믿기힘들겠지만 사실이올시다 관제의 친일단체가 주관하기는 해도 우리는 일본군이 전투에서 승리하여 전공을 올린 것을 아군의 승리라 느꼈읍니다

 

일본군으로 지원한 조선인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관청이나 경찰로 진출한 친구도 많았읍니다 

 

치안은 안정적이었읍니다

 

일본군이 조선인 소녀를 노상에서 강제납치 유괴했다는 설에 대해 산증인으로서 말하건데 경성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일본경찰이 즉시 대응하거나 아니면 조선인들이 3.1의거처럼 항쟁에 돌입했을겁니다 

 

나는 인생이 얼마남지 않는 노인입니다 우리들은 속국의 조선인으로 태어나 광복 6.25전쟁 군사혁명 고도성장을 다 보았읍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허무맹랑한 설법에 넘어가 섣부릇 친북반일주의로 국익을 해치지말라는 말씀이올시다.. 저희들 세대는 이미 다 죽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시대는 지옥도 천국도 아닌 거대한 역사의 흐름속에 한 조각으로서 우리들은 이미 일본인에 대한 원망과 미움보다 자국의 발전과 부흥을 바랄뿐이올시다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수법을 우리는 아주 잘압니다 그들은 민족을 앞세워 이념을 주입하여 적화를 하고 또 재산을 강탈해갑니다 

 

지금 그 수법이 반일의 탈을 쓰고 다시 한번 도래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부디 거기에 넘어가지마소서 강하고 아름다운 떳떳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소서

 

 

2019년 9월 16일 95세노인이 씀

 

 

요약
 

반일선동꾼들은 공산주의자

친북반일이 국익 다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