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을 위한 공학자와
상상력을 구체화하기 위해 공학을 사용해서 상상했던 것을 현실화 시키능 사람이 있다.
누가봐도 후자가 확실히 창의적이다. 크리에이티브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성경상 영어로 크리에이터이다.
그리고 창작자를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둘다 크리에이터이다.
하나님호칭을 창작자가 사용하는 것이다.
이세상을 만든 사람을 크리에이터라고 하고
창작한 사람도 크리에이터이다.
이 창작을 해서 안되는 것을 구동시키는 것을 기술력으로 구체화하는 것이다.
공학자는 수학과 과학적 지식 외에는 다른지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게 과학에 집중했기 때문에 좋은 대학에 갔고 좋은 직업을 얻은 것이다.
그렇게 "공학을 위한 공학자"가 되어서 디자인 부서에서 이렇게 디자인하면 "전혀 공학을 모르는 말이다. 그게 그렇게 쉽게 되는줄 아느냐?"라고 오히려 호통을 친다.
그것을 구현할 기술이 아직 없다는 것에 더 열심히 해서 기술을 극대화해서 그 디자인에 맞춰야지 결국 공학자들에게 타협해서 못생긴 제품이 나온다.
애플이 확실히 디자인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베터리를 곡선으로 꺾어서라도 그 디자인에 맞춰서 공학자들이 깎는다.
서구인은 창의적인 사람을 그 분야의 하나님으로 생각하기에 감히 하나님에게 붙히는 존칭인 크리에이터라는 것을 붙히는 것이다.
무조건 처음 제안한 사람이 과학계에는 왕이다.
블렉홀 발견하는 대형 렌즈 개발하자던 케이티보만 여성박사도 최초 창작자로써 크리에이티브가 된다.
뉴턴도 고전물리학을 세계최초로 창시한 창작자이다.
영국에서는 과학자가 돈에 얼굴에 들어간다.
창작자 최초제안자를 극존중해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