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초등학생 수가 감소되어 입학생을 받지 못한 학교도 있다고 지역방송 언론이 26일 저녁 뉴스에 보도 한다.

수도권 집중정책으로 인해 타 지역도 인구 문제가 심각하지만 전라도는 아주 극심하다.

지역대결 정치를 고착화 시키기 위해 이 지역에서는 지역당과 김대중을 비판하면 살 수 없는 구조가 구축돼 있고,
그로 인하며 인구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고향사회가 몰락해가도 만세 부르며 사는 인간들은 그 정치구도 속에서 뭔가 더 받아먹는게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에게 생기는 작은 이득을 바라고 고향사회가 몰락해가도 변화를 거부하는 인간들이 수구꼴통이다.

자기들이 전라도를 더 망쳐 놓고도 "경상도정권이 전라도를 차별한다"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인간이 매국노이다.

지역독점하고 대결정치로 분열하면 군대를 주둔하고 전쟁연습하며 우리 머리꼭대기에 앉아 있는 미국놈이 우리를 쉽게 요리할 수 있게 돼 버리기 때문이다.

전라도 고향사최가 몰락해가도90%몰표가 나오고, 경상도에서 좌익정당의석이 나오면 더 뭉쳐서 95%몰표가 나오는 전라도지역정치가 적극적 미국놈앞잽이다.

9월27일 광주북구 말바우시장 4거리에서 3시간 동안 전라도 망쳐가면서 미국놈에게 충성하는 지역정치를 비판하는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