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이 그당시 통화내용을 발설하지 않았다함 검찰 총장인 윤석열 한테도...
그런데 주광덕 의원이 지난번 동양대 총장한테 통화한 전적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떠보는 식으로 전화통화 한적 있냐고 물어봄
조국은 통화한 사실이 있기에 지난번 처럼 동양대서 구라치다가 걸릴까봐
주광덕이 통화한 사실을 알고 물어보는구나 생각하고 그냥 통화했다고 실토함
주광덕 의원은 깜짝 놀라서 질문을 이어가며 말미에는 사실 그 어떤 검사한테도
통화한 사실을 전혀 들은적 없다며 유도질문에 걸렸들었다고 면전에 돌직구 날림
순간 조국이는 아차 하고 멘붕상태에 빠짐 사실 통화 안했다고 우기고 넘어 갔으면
아무일 없이 지나갈 사건이였음 ㅋㅋㅋ
주광덕 의원의 검사 경력 내공에서 나올수 있는 고단수의 유도질문이엿음

조국이 유도질문에 넘어가는 바람에 윤석열 총장도 보고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언론에 실시간 속보로 올라옴
그로인해 수색팀장과 검사들만 곤란에 처하게 생김  



법무부 장관은 수사 사건을 검찰총장한테만 감독 지휘할수 있고
검찰 총장이 검사한테 감독 지휘할수 있음

만약 법무부 장관이 일개 검사들한테 감독 지휘하면 직권남용법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