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대학병원 간호사이고

 

난 좆소임

 

문제는 지금 좆소가 연차도 여름휴가도 주말수당도 없어서 6년일하다 지쳐서 이직하려는데

 

경력이 어중간한지 나이가 어중간한지

 

이력서를 24개넣었는데

 

1군데만  연락온다

 

지금 연봉까지 대폭 낮춰야 이직될거같은데

 

남자로서 자존심 상한다

 

아내는 2째 낳자는데(둘 놓고 일그만둘생각)

 

내 불안정한 벌이생각하면 불가능인데

 

부끄러워서 애기도 할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