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상에서 서로 자기 흙수저라고 하는데
복무당시 우리부대 최고 흙수저는 흙수저를 넘어선 똥수저였다..
1.부모 둘다 지적장애인
겨우겨우 의사소통만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2.집이 완전 깡촌
그야말로 주변에 밭 말곤 아무것도 없는곳
3.깡촌 거주지가 판자집...
집 수준이 아니라 그야말로 판자촌 수준...
4.집에 재산이라고 할만한게 없음
당장 집에 현찰이 없을정도...
5.하루 먹을 밥을 걱장해야하는 수준
그날 먹을 밥 걱정 해야함 ㄷㄷㄷ
6.부모 둘다 지적장애인이라 나랏돈 타먹는법 모름
그래서 지원 일체 받아본적 없음
7.지능은 유전
군대 왔으니 정상인인데.. 머리가 많이 나쁨.. 아는것도 전혀 없음...
8.지적장애인 아빠는 그와중에 알콜중독자
가끔식 인력소 나가서 일하고 오면 받은 돈 전부 술로 쓴다함
그 자리에서 돈 이야기 꺼내면 지옥 구경 가능 다 때려부수고 돈 타령 그만하라고 존나 패고 난리난다함 심지어 돈 받아온거 가족들 보는앞에서 불로 태워버린다함
9.식량 공급처는 텃밭
암울 그 자체...
10.전역 후 소식
지능이 낮아서 남들에게 이용당함... 숙식노가다 뛰는데 월 100만원 받는다함 세상에... 막 자살충동 든다함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