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추석때나 설날때 술쳐먹고 삼촌한테 야이 개자식아 못배워쳐먹은 새끼야 하면서 욕짓거리하고(정작 본인이 못배움) 설날에 심한날엔 삼촌이랑 싸우다 지고 암말도못하다 분 못이겨서 갑자기 토하면서 바지내리고 친척보는앞에서 딸치면서 죽여버릴꺼야!! 하고 다음날 기억도못함 ㅆㅂ.. 우리집안 이런식으로 개쪽주고 그생각하면 친척만나기도 쪽팔리고 난 예전에 하도 많이맞아서 군면제받고 정신과다니면서 맨날 약먹으면서지냄 고통스럽다인생.. 생각해보면  난 무슨죄지 ㅋㅋ 애비가 또 어떤날은 술먹고 할머니한테 전화로 야이 씨X년아 늙었으면 곱게뒤져 생각없는XX라고 말한적있어서 할머니 모시고사는 고모네친척이 우리집안 안그래도 흙수저인데 씨를 말려버림 그리고 그 스트레스의 몫은 엄마랑 내가 돌려받음 ㅋㅋ 그리고 지금은 내가 컸다고 좀 덤비는데 내물건을 인질로삼고 부숴버린다고 협박하고 결국 내가 아끼는 게임기 친구한테 선물로받은거 박살내버림

그냥 위로해달라고.. 게이들아 ㅠ 너희부모님도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