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자료
-파이낸셜 뉴스-

동묘에 살고 있다는 이ㅁ자 할머지(81)는 "노인들을 위한 공간이 별로 없다.
탑골공원만 해도 그늘에 의자가 없어서 다들 땡볕에 앉아있다"며
"우리는 역사적으로 고생한 세대인데 노인들을 창피해하고
멀리하는 거 같아서 서러울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1. 특별히 가진거 없는 평범한 사람이어도 나이가 많으면 윗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특히 일반인들 기준) (금치산자나 무직자는 제외)

2. 나이에 맞게 행동을 해야 체면이 서기 때문에
행동을 하는 범주가 굉장히 좁아지고 획일적으로 바뀜 

3. 때문에 고령자들이 젊은이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못 함
훈계 아니면 타이름 따위 밖에 못 해서 서로 불편해지고
친구가 되지 못하니 세대간 절벽이 생김

+존비법이 들어간 한국어의 사용으로 인해 위의 현상들이 더욱 고착화 됨
이게 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