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시발년들이 일본 마케이누보지들처럼 다다미방에서 혼자 훌쩍거리다 조용히 죽어줄 거 같냐?
여기는 조선이다. 보지들이 메뚜기떼처럼 몰려다니면서 정부 기업 사회를 씹창 내놓고 있는 무간도임.
이미 보지들이 알리바바나 로스제타스처럼 조직화 되어서 자기들 이익을 위해 타인을 약탈하는 방법을 학습한 상태야.
자궁이 쭈그렁 말라비틀어져서 생물학적으로 무가치해져가는데도 기괴할 만큼 당당한게 저 년들이 그냥 무식해서가 아니다.
저 년들 나름대로 다 셈이 있는 거고, 그 셈이란 거는 간단하다.
투표등등으로 좌빨페미정부 만든 다음에 각종 세금과 제도로써 니들 약탈해서 호의호식 하는 거지.
그러면 굳이 결혼 같은 거 안해도 국가제도를 통해서 니들을 뜯어 먹어 가며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거다.
뭐 이미 하고 있기도 하잖아.
이 년들은 페미정부의 등장을 통해 '결혼을 해서 남편을 모시지 않고도 남자새끼들을 뜯어 먹는 방법' 을 각성한 것임.
강도짓을 이미 학습했으니 계속 써먹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