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저, 있어 주기만 하면 된다.






장소도




성격도




성별도 관계 없다.




있어 주기를 바란다.







사람은 사람이 있어 주기를 바란다.






보다 가깝게, 느끼고 싶어 한다.








손을 뻗은 곳에, 누군가가 있다는 「안심」






그것을 얻고 싶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서로를 부른다.」








「노짱... 다녀왔어...」





「어서와, 베충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