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연구소는 김평우 변호사 라이브를 동영상 삭제하라.
-문제의 기원을 못 보는 대통령 변호인단의 무능함의 자진신고인가?-
 
 
 
 
탄핵은 내란이다. 이것은 일베 정게의 공통된 판단이다. 그러면, 그 주체세력은 누구일까?
 
기독교 혹은 천주교인으로 위장하고 있는 신종교세력이다. 이들은 기독교로 위장하여 정치신학을 주장하고, 유럽 동구권의 지지를 받으며 1970년대 이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에 모든 분야에 자기들의 인맥을 심었다.
 
그 뿌리로 치면 도시산업선교회 기반의 노동조합 결성운동과 그에 연대된 대학가에 좌익 지식인 심기 운동,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우덜 법 연구회’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등이 있다.
 
그러면, 그 목적은 무엇일까? ‘도장런의 친구인 박지x'씨는 민주통일운동을 위해서라고 박근혜 탄핵의 목적을 적시했다. 이는 곧 기존의 군주를 제거하고, 새로운 군주를 내세우는 중국 孟子의 역성혁명론 도식에 입각한 民亂임을 주장하는 것이다. 새로운 군주가 지배력을 전 영토에 떨치게 되고, 전 국민이 대깨문이 돼서 문석탄 종족으로 하나로 뭉치는게 大同이자 통일이며, 그런 차원으로 문석탄이 핵정은에 안기면, ’핵정은 안에서 좌파 씨족이 승리하며 핵정은 지도력만 남는다는 의미로 민주통일운동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219576&sid1=001&lfrom=facebook&fbclid=IwAR2vr1c1TVXPCbkKkt2P7whwSBgS2FGKQuDeoUIriufy6IXOo4eYJWUU47w
 
지식의 칼 유튜버 이재홍변호사가 문석탄의 대북정책이 경제에는 미치지 않는다고 착각하여 계속 화폐개혁을 띄웠다. 화폐개혁은 북한산 작대기(마약) 팔아서 번 돈으로 북한 공산당이 남한 대기업을 살 수 있게 하는 작업으로 이어질 것이다.
 
북한공산당의 당 조직은 북한 천도교 청우당과 연결돼 있다. 북한공산당 관료는 김일성 공산당 이전에 무슨 당색의 양반일 것이다. 북한공산당 당 간부가 남한의 남로당 후손들아. 북한공산당 당 관료이자 무슨 양반 무슨 파 아무개가, 자기씨족을 키워준다. 이런 식이다.
 
1922-1945년 사이에 전 민족적 좌경화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그 중에 영남 천도교파벌과 평안도 천도교파벌이 북한공산당에 피해를 보고, 또 이승만 줄에 유입됐다. 그래서 각각 갈라섰다. 1990년대에 그 일제시대 하나됨으로 돌아서자는 착각이 일었다. 그런데, 이명박 구속 사태로 탄핵 이후에 두 번째 정신을 차렸다.
 
이들이 박근혜를 탄핵한 것은 박근혜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는 사실을 당사자가 잘 알고 있다.
 
한국 종북 좌익은 공산주의자 이전에 노무 노무 당쟁의 화신이었다. 70년이 지나든 100년이 지나든 주변 사람들이 다 바뀌어도, 무조건 복수는 그들에겐 따봉이었다. 한마디로 박정희 복수다.
 
박정희 시대에 사회주의자들의 사형 사건은 많이 홍보돼 있다. 가령, 인민혁명당 사건도 그렇다. 그런데, 그런 처벌 과정이 순수한 지도자의 단독적 결단행위로 볼 수는 없다. 모든게 박정희 가문(박근혜) 탓이라고 떠넘기는 것을 좌파는 인정하지 않았으니까, 이명박 구속이 벌어진 것이다. 물론, 이명박 전대통령이 그랬다는 게 아니다. 그들의 당쟁화신들에겐 그 파벌의 수장은 무조건 절멸 시켜야 된다.
 
같은 식으로 북한이 황교안을 공격하는데, 탄핵 무효 했다는 분이 이렇게 탄핵 문제로 황교안을 지적한다. 김평우 변호사 이전에 배명성 변호사의 [탄핵 인사이드 아웃] 직후의 인터뷰부터 있던 이야기다. 그 내면심리는 뻔하다. 권력은 마술적 주술이다. 기적을 할수 있는데 안했다. 이런 심리다. 한국 최고의 법전문가로 자처했지만, 무학 농민들의 민중신앙에 빠졌다.
 
여기서, 헤겔철학에 나타난 독일 민중신앙 이야기하는 애들에게 묻고 싶다. 한국인에 서구 고대가 있었냐고? 없었으니까, 동성애 개새끼 문제도 가능한 거 아닌가? 한국의 민중신앙은 그냥 노비의 노비됨의 반복됨으로 흘러서, 한국사에서는 귀족제 노예사회로 한국사 총론 정리하게끔 하는 차원 아닌가?
 
박근혜 무능론. 그런 절체절명 상황에도 박근혜는 축지법을 쓸 수 있다.
-탄핵세력 및 홍발정-
 
황교안 무능론. 온 세상이 미쳐 버린 속에서도 권력을 가진 사람은 주술을 부릴 수 있다.
- 대통령 변호인단 및 박사모 극단파-
 
사실은 서구 법제 외형을 빌려서 한 판결을 엎는 것은 고난도 정치과정이다. 단지, 하나의 재판만을 엎어서는 될 일이 아니다.
 
헌재는 재심을 불허한다. 그러나, 탄핵 무효운동은 재심을 추구한다.
 
그러면, 민주화운동 전체를 엎어야 한다. 천도교인이면서도 천주교 코스프레 하는 김대중과, 모든 판결에서는 일제시대 사회주의 가문 출신에 위정척사파 종북 양반 가문들의 마피아연합 위주이며(그런 위주로 메갈과 여성부만 빠는 편파판결 나오고), 이런 것을 말하는 정치투쟁이 필요하다.
 
이는 관심 없다. 공치사 하자.
 
자기 나르시즘에 빠지고, 그를 위한 값싼 대칭 노선이다.
 
인기를 위해서 지아무개씨가 심심하면 조갑제 걸고, 그리고 몽골박사가 가세연공격하는 심리와 같다.
 
 
1) 탄핵 무효 운동은 사법부 및 정치경제사회 문화에 깔린 종북 위정척사파 양반 마피아 문제의 적격성 문제로, <전체무효><부분 무효> 전략으로 가야 한다.
 
군사정권의 고문 문제를 크게 터뜨려서 군사정권의 디테일 전부를 무너뜨린게 운동권이다. 우파가 거꾸로 배울 것은 그런 정치투쟁이다.
 
일단, 그러면 운동권 핏줄이 아닌 대통령을 세우는 게 우선이다.
 
2) 또다시 탄핵파 우파를 신뢰한다?
 
반대로, 다른 쪽 세력의 역량을 실제로 보았다. 한국은 엘리트 풀이 좁다. 능력이 있되 안돌아가는 사람이면 모르는데, 실제로 대부분 보면 능력도 없고 그렇지 않다.
 
3) 그런 문제틀로 얻을 것은 변호인단의 저차원적 나르시즘과 공치사와 진심 문제. 그러나, 실제로는 문석탄의 고려연방제 추진과정 중 하나이며, 탄핵무효를 푸는 것은 고려연방제 해체 작업 중의 하나로 풀어야 할 일.
 
4) 탄핵 무효는 대선일 18개월 남기고 달아오르는게 상식이다. 지금의 문제는 민생과 총선이 맞다.
 
 
 
결론 : 가세연은 김평우 변호사 라이브를 삭제하라. 조기에 삭제안하면 본인과 같이 사고하는 독자들의 실망을 얻을 것이다.
 
나는 김평우 변호사 출연 방송을 안 봤지만, 제목만 봐도 본 거 같다. 이런 식의 말 만들기. 봐야 꼭 본 것인가?
 
 
 제대로 된 비판이 아닌 것은 비판하는 사람의 수준을 드러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