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데니스 로드맨
*단, 로드맨은 나중에 울면서 북한 간 걸 후회한다고 말하기도 함
올리버 스톤(영화감독)과 피델 카스트로

*스톤은 제주 해군기지 건설반대 시위에도 참여한 바 있다
숀 펜과 우고 차베스

*남미 좌파들을 몹시 좋아하는 숀 펜은 아르헨티나에도 가서 포클랜드 전쟁은 영국의 침략이라고 비난하여 또 구설수에 올랐다.
린제이 로한과 에르도안

*2016년 안젤리나 졸리와 같이 시리아 난민 캠프를 방문하던 린제이 로한은 갑자기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만남을 갖더니 터키 방송국에 출연하여 에르도안이 얼마나 여성을 존중하는 지도자인지 강조했다.
제목만 보고 좆용필을 기대한 게이들이 많았으리라 추측한다.
하지만 조용필은 스타라고 하기에는 인지도나 실적 면에서 너무나 낮기 때문에 이 순위에는 넣지 않았다.
더구나 김정은의 로드맨을 대하는 태도와 좆용필을 대하는 태도에 차이가 매우 명백하였기에 로드맨을 순위에 넣었다.
확실히 이렇게 악수하는 새끼는 요즘 빵셔틀 하는 애들 중에도 별로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