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와 전라도를 비교하기 전에 먼저 그 지역 사람들의 흔한 인식부터 알아보자.





먼저 라오스.

 


"나는 동남아 라오스에서 살고 있어. 라오스는 매우 가난하고 우리들은 고통을 받지. 일본이나 한국이 불행한 그들의 이웃들을 위해 그들의 부를 나누어줬으면 해. 아시아의 부자 국가들은 라오스를 잊고 있어."






그리고 전라도.

 

"오오미 우덜은 큰 걸 바라지 않는당께? 소수가 한국 전체 총자산의 80프로를 갖고 있는지 증거는 없지만 자네덜도 재벌은 아닐 터이니 일단 내말을 믿으시요잉. 암튼 그 구조가 옳단 말인가? 재분배를 해야 한당께?"






참 둘다 거지같은 새끼들임.






자 그렇다면 이제 라오스와 전라도를 제대로 비교해보자.
라오스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서쪽 국경은 태국, 동쪽 국경은 베트남, 남쪽 국경은 캄보디아와 마주하고 있다.




라오스는 공산당 일당독재의 사회주의 국가임.

정식 명칭은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족의 인민민주주의 공화국).

Lao를 Jeolla로 바꾸면 모든 게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짐.



라오스나 전라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나 본래 농업이 기반임.

라오스도 베트남의 지원을 받은 게릴라 반군이 정부를 뒤집어 엎고 1975년 공산주의 국가를 선언함.

다만 전라도는 베트남 전쟁을 몸소 치른 어느 위대한 군사지휘관 출신의 대통령에 의해 폭동이 저지됨.




라오스는 본래 프랑스 식민지였고 프랑스 덕분에 근대화가 이루어졌긴 한데,

라오스 공산주의자들은 라오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큰 세력을 형성함. 라오스 공산주의 세력은 파테트라오(라오족의 조국)라고 함.

공산주의 노선에 반대하면 프랑스 앞잡이라고 비판함.

민족주의 앞세워서 반일 조장하는 전라도새끼들과 판박이다. 



라오스는 한국처럼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한 게 아니라

베트남이 프랑스를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몰아내다보니 덩달아 독립을 '받은' 나라였다.

베트남 전쟁이 가속화되면서 북베트남의 보급기지 역할을 하던 라오스도 미국의 군사개입을 받았다.





외세를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파테트라오는 반공세력과 연합해 연합정부를 구성할 거니까 미국은 라오스의 자주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테트라오는 동남아시아의 자주를 위해 베트남에서 미군이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1973년 정말로 미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해버렸다.

그리고 파테트라오는 연합정부 안을 휴지통에 처넣고 내전을 일으켰다.

그리고 불과 2년만에 라오스를 석권함.

전라도새끼들이 미군철수 줄기차게 요구하는 게 다 역사적 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공산화가 된 다음에 라오스는 중국의 사실상 속국이 됨.

베트남이 중국과 사이가 나빴기 때문에 중국에 최대한 복종하면서 베트남을 견제함.

그리고 전라민국이 일본 싫어하는 것처럼 라오스는 태국을 존나게 싫어함.

고대 시절부터 타이족과 라오족은 분쟁을 벌여왔는데 그걸 현대 정치에도 이용하고 있음.





태국에서 보면 라오스는 경제도 ㅆㅎㅌㅊ고 태국에서 범죄나 저지르는 인간쓰레기들의 동네임.

특히 라오족 카르텔들이 마약 범죄의 배후에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음. (예전에 '골든트라이앵글'이라 불리던 마약 제조가 활발하던 지역에 라오스도 포함됨)

카르텔들이 태국 공권력의 추적을 피해 라오스로 도망치는 경우가 많다.

즉, 태국이 보는 라오스는 미국이 보는 멕시코, 한국이 보는 전라도와 거의 동급임.






민족주의에 기반한 국뽕

오랜 사회주의 교육

낙후된 경제에 따른 높은 범죄율...

라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과 전라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은 놀랍도록 일치한다.

 












똥남아 라오스 거지들과 전라도새끼들의 공통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둘다 사유재산에 대한 개념이 존재하지 않음





이런 사고 방식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가능한 게 전라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