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무 생각없이 방송틀어서 나오면

 

넋놓고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끼던게 엇그제 같은데

 

어릴적엔 전혀 몰랐던 이분의 쓸대없어보였던 잡담 한마디, 한마디 마저 뼈에 박히는 명언이었음

 

 

어릴적 그림 잘 그리고 쉽다면서 츄라이 츄라이 하던 아프로머리 아저씨가

 

고인이 되어 이렇게 유튜브로 생전 명언모음집 같은걸로 올라오니 기분이 너무 묘하고 뭔가 존나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