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 즉위한 군주는 프랑스의 루이19세이다.

1830년 8월2일, 그는 왕위에 오르자마자 주변의 압력에 의해 왕위를 물려주어야 했다.

그는 왕위에 20분간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동안 집권한 대통령은 멕시코의 34대 대통령 페드로 파레데스이다.

1913년 2월19일 취임식을 가진 그는 곧바로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장군의 협박에 퇴임식을 갖고 그에게 대통령직을 넘겼다.

그는 45분간 대통령직에 올랐다.


General Victoriano Huerta













미국에서 가장 짧은 기간 대통령직에 오른 인물은 9대 대통령 윌리엄 헨리 해리슨이다.

그는 1841년 3월4일, 취임식날 비가 오는 것도 개의치 않고 행사를 소화했다.

하지만 취임식날 심한 열병에 걸린 그는 결국 4월4일 사망했다.

그의 임기는 31일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짧은 전쟁은 1896년 8월27일 아프리카 잔지바르에서 발발한 앵글로-잔지바르 전쟁이다.

영국군과 잔지바르 술탄의 병사들이 충돌했다.

이 전쟁은 영국군의 승리로 막을 내렸고 선전포고에서 종전까지 38분이 걸렸다.

영국군의 피해는 병사 한명이 부상을 입은 게 전부였다.













세계에서 제일 짧은 복싱타이틀 매치는 1993년 8월6일 WBC미들급 세계타이틀 매치였다.

챔피언 제랄드 맥클레란은 도전제 제이 벨 상대로 20초만에 승리했다.












MMA사상 가장 짧은 시합 기록은 2006년 1월16일 UFC에서 듀앤 러드윅이 조나단 굴렛을 6초만에 KO시킨 시합이다.




참고로 히스 헤링이 나카오 요시히로의 진짜 키스에 격분하여 KO시킨 것은 시합이 시작되기 전이므로 공식 시합은 아니다.












일본 복서 나이토 다이스케는 세계플라이급 타이틀매치 사상 최단 KO당한 기록(34초)과 일본복싱 타이틀매치 사상 최단KO기록(24초)을 모두 갖고 있다.

그래서 그의 별명은 최단남(最短男)이다.




2002년 4월19일. 퐁삭렉 원종캄(태국)에게 34초만에 KO당함


2004년10월11일. 코지마 타케유키를 24초만에 KO시킴












프로레슬링 사상 가장 짧은 타이틀매치는 WWE의 월리엄 리갈과 스파이크 더들리의 시합이다.

공식 시합시간 3초를 기록했다.

다른 단체에서도 3초짜리 시합은 있지만 타이틀이 걸린 시합은 이것이 유일하다.














상업적으로 발매된 노래들 중 가장 짧은 노래는 

영국밴드 네이팜데스의 You Suffer라는 노래이다.

가사는 You suffer, but why?가 전부이다.














가장 짧은 떡밥은 2007년 등장한 '애국가녀'이다

한경오에서 키운 떡밥이지만 애국가를 자기 홍보 수단으로 쓴다고 욕처먹고 바로 사라졌다.

24시간 이상은 끌었지만 72시간 미만에 사라졌다.




이름은 이민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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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상들 간의 회담 중 가장 짧은 기록은

2019년4월11일, 미국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대한미국 1대 대통령 문재인과 가진 회담이다.

트럼프와 문재인의 회담은 2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