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청대서  서울에 있던 일부 대한애국당 당직자와 천만인서명본부 대표분들이 서청대에 모여 정식 집회를 개최했다..


대통령께서 부당하게 2년째 인신감금되어 있는 날이었다.


우종창 기자는 애국인들은 이제 공부를 해서 누명탄핵의 실상을 체계적으로 알리라고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장순호씨의 진술과 접촉여부를 여쭤 보았다... 역시 못만나고 계셨다.


참안타깝다.


홍문종의원은 우리 태극기를 위시로한 애국세력이  더욱 더 커져야 한다고 신산당부하고 창원으로 내려가셨다.


두 사람의 요구는 가장 절실한 두 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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